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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탄금호에서 즐기는 신나는 여름 바캉스!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대표축제 2018 ‘충주호수축제’가 ‘내륙의 바다, 탄금호로 떠나는 시원한 바캉스’를 주제로 8월 1일부터 5일까지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가 주최하고 (재)충주중원문화재단, (사)한국해양소년단충북연맹이 주관한다.

첫날 개막콘서트에 볼빨간사춘기, 홍진영, BIG 등 인기가수가 출연하고, 주간엔 물놀이장, 수상레저체험, 물이벤트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튜브줄다리기, 전국카약대회가 진행된다.

야간에는 LED 조형물을 이용한 포토존과 전국 아마추어 밴드 경연대회를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관람할 수 있으며, 울라라세션, 크라잉넛, 지원이, 시크엔젤이 출연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 애견운동장, 어린이놀이동산, 관광사진전, LED 빛동산 운영과 지역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플리마켓과 워터파크(물놀이장), 창작보트경주대회, 피자만들기, VR체험이 준비돼 있다.

축제 마지막 날 폐막행사에 코요테, 조성모, 김현정, 왈와리가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이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축제 홈페이지(www.cjlake.kr/2016)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기홍 시 관광과장은 “올해는 축제 기간이나 프로그램에서 선택과 집중으로 최고의 여름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여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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