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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의 무한변신, 도라지 별미장을 활용한 요리법 소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우리 전통장인 도라지별미장의 활용도 증대를 위하여 된장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요리방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별미장이란 일명 속성장이라고도 하며, 메주모양을 다양하게 하거나, 특이한 부재료를 넣어 단기간 발효시켜 먹는 장이다. 충북농기원은 2017년부터 농촌진흥청과 공동연구로 도라지, 팥 및 더덕을 활용한 별미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 보인 도라지별미장 요리레시피는 도라지 별미장 뿐 만 아니라 일반 된장을 이용해서도 만들 수 있으며 본 내용은 도 농업기술원 홈페이지(http://ares.chungbuk.go.kr) 내 자료실에 들어오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을 받을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엄현주 박사는“이번에 만든 간단요리법은 별미장 소비확대의 일환으로 기 개발된 된장의 활용도를 넓히고자 제작하였다."며“일반적으로 된장은 찌재만 만들 수 있다는 선입견을 없애고 소스 등을 첨가하여 전통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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