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문화권 비롯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와당 250여 점이 전시된다.
1전시실에는 ‘와당과 중원문화’를 주제로 출토지별로, 2전시실에는 우리나라 와당을 시대별로 놓아 시대별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 특별전에 중국 춘추시대 와당부터 고구려, 백제, 한중일 삼국, 고려시대 숭선사, 원주 법천사 등의 지역적 와당도 만날 수 있다. 부대행사로 와당 만들기, 와당 그리기, 와당 탁본 체험과 유물 기증의 날도 운영할 예정이다.와당(瓦當), 동아시아의 멋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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