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김이환] 구미시(시장 장세용)가 후원하는 해동 최초 가람 도리사(주지 묘봉)에서는, 한 해 뿌려놓은 땀과 노력을 거두는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상북도지사, 구미시장, 각 기관단체장, 불교도 및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 8(토)~9(일) 양일간에 걸쳐 제2회 향문화 대제전 및 솔바람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장세용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최초 향 전래지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향 문화 대제전과 솔바람음악회가 구미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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