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전반에 변화와 지역발전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자치발전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지방자치의 격려와 발전을 위해 지난해 처음 제정됐다.
시상은 국정,광역자치,기초자치,공직자,사회단체 5개 부문으로 나눠 이뤄진다.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와 충북 소방산업엑스포 개막식으로 조 시장을 대신해 이두표 부시장이 상을 받았다. 조 시장은 “이번 수상은 충주발전을 위해 늘 함께해 주시는 22만 충주시민과 1300여 시 공무원들의 공"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며‘충주에 산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스럽고 행복한 시민, 시민이 만족하는 충주’비전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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