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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민원실, 배려와 소통공간으로 변모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청 종합민원실이 미니 갤러리로 변모했다.
민원실을 찾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소통을 위해 갤러리를 조성해 전신마비 장애를 가진 이대우 시인의 ‘눈물이었습니다’, ‘어머니’와 캘리그라피 작품 30여 점을 전시중이다.작품은 두 달 주기로 교체 할 계획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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