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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임방울국악제 14일 화려한 전야제 막 올라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14일 오후 6시 임방울 국악제 전야제 축하공연의 화려한 막아 올랐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4일 오후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 '제26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전야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 국악 신인 발굴육성을 위해 매년 열리는 ‘제26회 임방울국악제’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등 8개 경연장에서 열린다.

이번 국악제 경연은 학생부에서 판소리·기악(관악, 현악)·무용 부문이, 일반부에서 판소리·농악·기악·무용·시조·가야금병창·퓨전 판소리 등이 펼쳐진다.

첫날인 14일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는 아마추어 국악인들의 잔치인 ‘임방울판소리 장기자랑대회’가 열린다. 금·은·동·인기·장려상 등 입상자 42명에게 모두 1천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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