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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의 외로움을 위로한 단양경찰서

[단양타임뉴스 = 김선용기자] 단양경찰서(서장 신현규)에서는 2018. 9. 20.(목)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속 직원들의 월 급여 중 매월 우수리로 마련한 기금을 활용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 3가구를 방문, 쌀 등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독거노인 신모씨(82세, 여)을 방문,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안타까움을 위로하며 위문을 가진 신현규 서장은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외롭게 보내시지만 단양경찰은 언제 어디서든 항상 곁에서 지켜보며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력 하겠으며 언제든 자식처럼 불러 주시라"고 말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김선용 기자 김선용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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