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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일손 부족은 우리 손으로


[충주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주시 연수동이 ‘우리 마을 일손 부족은 우리 손으로 해결한다’는 취지의 생산적 일손봉사로 농작물 수확기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나 기업에 봉사를 하고자 하는 단체를 연결해 현장 근로를 전개하는 충북형 일자리사업이다.
일손봉사는 9월에만 세 차레 진행됐으며, 연인원 80여 명이 참여했다.

한편, 충주시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의 가을 수확에 도움을 줄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단체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기관, 단체, 동우회, 초중고 대학생 등 모임의 구성원으로 주소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인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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