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 지적상지회(회장 김대석)와 한국국토정보공사 충북상조회(회장 나병운)가 공동으로 지난 3일(토) 10시 청주대학교 종합운동장에서 ‘제16회 충청북도 지적인 한마음 화합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지적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청주동부지사 김우영씨 등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 6명과 청주시 흥덕구 민원지적과 박선희씨 등 시군 공무원 6명을 도지사 표창하여 그간의 공로를 인정했다.
행사 관계자는 “2001년부터 충북 지적인들이 체육활동을 함께 하며 선후배간 소통과 친목을 다진 의미 있는 행사로 올 해에도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기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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