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임규호)은 12월 31일(월) 연말을 맞이하여 보훈재가복지서비스 대상자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동절기 위문품(양말,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이번 방문에는 2006년부터 보훈재가복지서비스를 담당하고 금년 연말로 정년퇴직하는 보훈섬김이(이동석, 임미라)와 함께 청주시 용암동 소재 보훈재가복지대상자 2가구를 함께 위문하고, 겨울철 한파 예방과 안전사고에 대비하시도록 고령의 대상자분들께 안내하였다.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임규호)은 “따뜻한 보훈" 실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 고령 보훈대상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