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타임뉴스= 최영진 기자] 천안시 쌍용도서관(관장 문현주)은 ‘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강좌는 오는 29일, 30일, 31일까지 총3회로 진행되며, 신청은 모집인원 마감 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쌍용도서관 게시판이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은 우리시 문인에게 공공사업을 통한 일자리 제공으로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주민과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문학수요자 증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