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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군민의 염원인 성주역사 유치 촉구

[성주타임뉴스=이승근] 용암면사무소 (면장 김정배)는 2019년 2월 14일 11시 이장회의을 개최 하였다.

이날 회의은, 퇴임이장 7명에 대한 그동안 노고를 격려하고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고 신임이장 7명에 대한 임명장을 수여 하였으며 황금돼지해인 기술년에 변함없는 용암면 발전과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덕담의 장소가 되었다.

특히 국책사업인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대상으로 선정 되었지만 성주역사가 계획 되지 않아 5만 성주군민의 염원인 성주역사유치에 한마음 한뜻으로 유치 촉구 대회를 가졌다.

김정배 용암면장은 이장들에게 당면 사항과 군정홍보와 더불어 역없이 통과하는 남부내륙철도 건설은 있을수 없는 일이며 지역경제 발전과 잃어버린 100년을 되찾기 위해 면민 모두가 성주역사 유치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 하였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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