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원장 장준식)에서 3일 용담초등학교 현양원분교 학생들과 함께‘지역문화유산교육 - 무사 신봉의 이야기’를 진행한다.
문화재청에서 주최,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관하는 ‘무사 신봉의 이야기’는 사적 제319호 청주 신봉동 백제고분군의 조사내용을 토대로 가상 캐릭터를 활용해 스토리텔링한 애니메이션 시청 및 갑옷·부장품 만들기, 모의발굴체험 등의 다양한 고고학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편의에 따라 2시간 과정(무료)과 4시간 과정(유료)으로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차량지원이 가능하다.
‘지역문화유산교육 – 무사 신봉의 이야기’는 다양한 교재와 교구를 통하여 도내의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제공해왔으며, 올해는 총 15회로 확대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내용 및 신청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www.chungbuk.re.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3-279-5463~4)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