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보은군은 민선 7기 역점사업인‘결초보은 문화누리관(이하 문화누리관)’ 건립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27일 밝혔다.
문화누리관 건립 사업은 군민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보은읍 뱃들공원 일원을 문화예술타운으로 조성하고자 보은문화예술회관 옆 공원부지에 국비와 도비를 포함해 사업비 98억여원을 들여 2020년 5월까지 지하1층, 지상3층에 연면적 1,962㎡ 규모의 건물 1동과 넓이 2,400㎡에 이르는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보은군, 뱃들공원일원 문화예술타운으로 조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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