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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기원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가 대회를 한달여 앞두고 30일(화) 13시 충주체육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을 개최했다.

우리나라 최장수 인기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은 국민MC 송해의 맛깔스러운 진행과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충주시민들이 만나 흥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이날 초대가수로 진성, 김혜연, 지원이, 박서진, 송혁이 나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TV방영은 KBS1TV에서 오는 8월 25일(일) 12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MC송해는 “대한민국의 중심고을 충주에 와보니 역시 택견의 고장, 무예의 중심지라는 인상이 물씬 풍긴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열정이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성공개최로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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