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공무원들이 공용자전거 “타슈~”를 직접타고 자전거도로 점검과 자전거 도로내 불법 주정차를 계도 합니다
대전광역시 건설도로과(과장 이승무)는 26일 자전거이용 활성화 사업추진 부서의 특색을 적극 반영하여 부서원 22명이 계룡로, 한밭대로, 하천내 자전거도로 등 3개조로 나누어 “타슈~” 자전거를 타고 진행하여
자전거타기 시민홍보와 현재 설치되어 있는 자전거 도로의 문제점, 자전거 도로내 불법 주?정차된 차량의 계도 등을 펼쳐 사무실에서의 추진하는 행정과 현장의 행정을 접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이번 자전거도로 답사 결과 50여건의 불법 주?정차 이동 계도를 하였으며 보도턱 정비 및 노면요철, 육교기둥 등 장애물로 인한 자전거도로의 굴곡, 차량진입방지용 볼라드의 장애 등 약 20여건의 자전거도로 불편사항을 찾아 대책을 수립 중에 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시 관계자는 실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면서 느낄 수 있는 불편사항 등을 직접 체험하며 홍보도 하니 시민들의 반응도 좋을뿐더러 자전거에 대한 애착이 더 많이 가고 앞으로 자전거관련 행정을 실제 이용자 편의 위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 정기적인 자전거 도로 점검과 홍보 및 계도로 시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향후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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