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11월 15일(금) 순국선열의 날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 대한 복지증진을 위해 재가복지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이날 장숙남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영동지역에 거주하는 애국지사 故정원택 선생의 배우자 댁을 방문하였다. 애국지사 故정원택 선생은 1945년 광복군총사령부 경위대에 배속되어 근무하였으며 정부는 그 공훈을 기리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하였다.
장숙남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보훈재가복지대상자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생활 실태와 재가복지서비스를 점검하였다.
향후에도, 수요자 중심의 따뜻한 노후복지를 추진하기 위해 재가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 연계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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