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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4.19혁명공로자 명패 전달 행사

[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23일(수), 청주시에 거주하는 4.19혁명공로자 5가구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렸다.

제60주년 4.19혁명기념일을 계기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서 장숙남 충북남부보훈지청장과 김현수 충북4.19혁명기념사업회장은 4.19혁명공로자 자택에 방문하여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하고 위문하였다.

장숙남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이 행사를 통해 4.19유공자들의 명예와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하여 희생·헌신하신 4.19유공자분들의 공훈을 선양하는 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하였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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