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 = 김정욱 기자]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공급된 4품종의 지황 종근을 지역적응 우수품종 선발과 육성품종 보급확대를 위한 시범사업 추진 일환으로 장수면 두전리 농가 재배포장 3,000㎡에 파종 했다고 전했다.
김영주 기술지원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약용작물 재배 현장 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영주시 장수약초작목반(반장 전하원),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경북농업기술원 봉화약용작물연구소, 영주시농업기술센터가 함께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이뤄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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