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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릴레이 행사 실시

[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4일(목)과 5일(금), 청주시 흥덕구 및 서원구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가구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렸다.

국가보훈처에서는 2019년부터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유공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풍토를 조성하고자 국가유공자의 자택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해 드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 2년 차를 맞는 올 해는 국가유공자 예우를 강화하고 국민의 애국심과 보훈정신을 고취하고자 학생, 시민 등 일반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충북남부보훈지청에서는 지역 주요 인사, 기관‧단체와 기업체, 학교 등과 협업하여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릴레이 행사를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4일(목)에는 충청에너지서비스 임·직원이 참여하여 청주시 흥덕구 거주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렸으며,

5일(금)에는 장선배 충청북도의회의장과 허창원 의원이 함께 청주시 서원구 거주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고 위문하였다.

장숙남 지청장은 “우리 지청에서는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 충북지방병무청장, 청주우체국장, LG화학 등 관내 주요 인사와 유관기관, 기업체, 학교 등과 지속적으로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동 사업에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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