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19일(금) 충청북도 옥천군에서 이동보훈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보훈복지인력들과 함께 이동보훈복지사업 발전을 위한 ‘2020년도 보훈복지인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훈복지인력은 고령, 퇴행성 또는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훈대상자의 가정을 찾아가는 보훈재가복지서비스와 보훈관서에 직접 오시기 힘든 분들을 위해 이동보훈팀이 직접 현장에 나가 민원을 처리하는 이동보훈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도 보훈복지인력 간담회’는 코로나19 예방 및 지역별 특성을 고려하기 위해 6월 17일(수)부터 6월 25일(목)까지 시·군별로 개최된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보훈공무원과 옥천군 보훈복지인력은 대상자의 복지수요 및 만족도, 현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였다.
도영미 보상과장은 "지역별 간담회를 통해 그 지역에 적합한 이동보훈복지사업을 보훈가족에게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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