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윤수진] 장숙남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에 개원한 제21대 국회 일정에 맞춰 6월 25일(목) 변재일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보훈업무 현황에 대해 중점 설명했다.
특히, 올해는 6·25전쟁 70주년 등 독립·호국·민주 10주기 기념사업이 추진되는 뜻깊은 해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으로 보훈정책의 추진에 있어 이해와 공유를 통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구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보상 및 예우, 보훈 가족 고령화에 맞는 의료·복지 지원, 국가유공자 명예 선양을 확실히 해나가며 든든한 보훈 복지를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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