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22일(화) ‘2020년 근무혁신 자체 추진’의 일환으로 새내기와 함께하는 ‘든든한 동행(同幸)’을 실시했다.
‘든든한 동행(同幸)’은 지청장과 새내기가 함께 현충시설 및 보훈가족 위문 등 현장을 체험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22일(화)에는 9월 11일 제막식 예정인 청남대 임시정부 기념공원 및 전시실 조성 현장을 방문하여 보훈 가치의 중요성 공유와 새내기들의 고충 및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남부보훈지청은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으로 근무혁신의 주체는 ‘나’라는 인식 전환을 통해 ‘든든한 보훈’을 실현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2020년 근무혁신을 자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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