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한 저기압이 지남에 따라, 남풍계열에 의해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아침부터 낮 사이에 다소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고, 기온이 높게 올라가 해빙으로 지반이 약해져 비로 인한 축대붕괴와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
서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내륙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
낮 최고기온은 대전ㆍ천안ㆍ서산 11도, 세종 10도, 보령 12도 등 10도에서 12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1.0~2.5m, 먼 바다 1.5~3.0m로 높게 일겠다.
서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오늘(1일)과 내일(2일)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먼 바다를 중심으로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주의.
예상 강수량(1일 05시부터 24시까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 20~4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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