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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보비스 선포 제13주년 계기 직원 표창 및 직무교육 실시

[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8월 5일(수) 보비스 선포 제13주년을 맞이하여 청주지방합동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이동보훈복지사업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우수 직원 표창 및 직무역량교육을 실시하였다.

위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충북남부보훈지청에서는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 약 400가구에 보훈재가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훈관서까지 직접 오시기 어려운 거동불편·고령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을 위해 청주지역을 제외한 관할구역(보은, 영동, 옥천, 진천)에 월 7회 이동보훈팀이 직접 현장에 나가 민원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고령 보훈가족 코로나19 특별지원을 이끌었던 임지영 보훈복지사와 청주상당기초푸드뱅크와 지역연계를 통해 보훈재가복지대상자 복지증진에 기여한 신춘자 보훈섬김이가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받았다. 그리고 보훈재가복지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재가복지업무에 기여한 연숙영 보훈섬김이가 충북남부보훈지청장 표창을 받았다. 또한, 보훈복지인력 대상으로 보훈복지역량 강화를 위해 성희롱 예방, 통일, 기본소생술 교육 등의 직무역량교육도 실시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에 대한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보훈복지사업에 관해 대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든든한 보훈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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