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11일(화) 광복절 계기 영동 3·1운동 기념비 등 관내 독립운동 관련 현충시설에 대한 특별 실태 점검을 실시하였다.
충북남부보훈지청은 금번 특별 실태 점검을 통해 집중호우로 인하여 현충시설물이 파손되거나 유실되진 않았는지 상황을 점검하고, 안내판 등이 정상적으로 설치되어있는지 확인하였다.
충북남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현충시설에 대한 실태조사 및 점검을 계속하고, 현충시설이 지역사회 보훈의식 함양의 장으로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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