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13일(목) 광복절 제75주년을 맞이하여 나라를 위해 희생․공헌한 독립유공자 故이중각 애국지사의 후손을 직접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였다.
이날 방문한 故이중각 애국지사의 손자녀 이OO 씨는 “보훈지청에서 2018년부터 경제적 지원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며, “광복절을 기념하여 조국의 독립을 위해 앞장선 독립유공자와 보훈가족을 잊지 않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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