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대전지방경찰청은 앞으로 인권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권수호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계층의 의견수렴, 정책에 반영하고 인권경찰로의 변화의지에 대한 조직 내‧외 메시지 전달 및 홍보와 더불어 시민-경찰 간 의견 교류를 통해 국민신뢰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경찰청,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 대전지방경찰청(청장 박상용)은 인권위원회를 통해 시민의 입장에서 대전경찰의 인권수준을 진단하고 의견을 적극수렴, 인권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시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인권경찰상을 정립하고자 인권위원회를 1일 개최했다.
1일 오후, 지방청에서 대전지방청장 및 차장을 비롯한 지휘부 11명과 인권위원장(변호사 문성식) 등 인권위원 15명이 참석하여 경찰의 인권발전방향에 대한 토의와 대전경찰의 인권업무 및 주요활동 사항 홍보, 인권위원회 자체 정기회의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관련, 대전지방경찰청은 앞으로 인권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권수호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계층의 의견수렴, 정책에 반영하고 인권경찰로의 변화의지에 대한 조직 내‧외 메시지 전달 및 홍보와 더불어 시민-경찰 간 의견 교류를 통해 국민신뢰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전지방경찰청은 앞으로 인권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인권수호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계층의 의견수렴, 정책에 반영하고 인권경찰로의 변화의지에 대한 조직 내‧외 메시지 전달 및 홍보와 더불어 시민-경찰 간 의견 교류를 통해 국민신뢰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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