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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20일(목) 오전 제 75주년 광복절 계기로 포상이 수여된 故 이유광 선생 유족의 자택을 현장 방문하여 포상을 전수하였다.

故 이유광 선생은 1919년 4월경 충남 천안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만세 시위를 벌이는 등의 활동을 하다 체포되어 태 60도를 받았다.

보훈지청에 따르면 故 이유광 선생의 포상은 제75주년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전수할 예정이었으나 전수 대상자인 손 이규연 님이 고령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직접 방문 전수하게 되었다.

장숙남 지청장은 “독립을 위해 온 몸으로 헌신한 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족분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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