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윤수진]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29일(목), 10월 「문화의 날」일환으로 청남대에서 ‘낙엽을 밟으며 애국을 느끼며’ 행사를 실시했다.
10월 「문화의 날」 행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1주년을 맞아 임시정부 수반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자 청남대에 설립한 기념공원 및 전시관 관람을 하고 국화축제 등 가을 정취를 느끼며 활기찬 직장분위기를 조성하여 ‘든든한 보훈’을 실현하고자 한다.
충북남부보훈지청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반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느끼며 보훈공무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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