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북남부보훈지청, 주거환경개선 보훈해피클린 실시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19일(목) 청주시에 사시는 6·25참전유공자의 미망인 이00 님 댁을 방문하여 보훈해피클린 서비스를 지원했다.

충북남부보훈지청의 보훈해피클린 서비스는 고령 또는 신체적 어려움이 있는 보훈재가복지대상자의 안락하고 위생적인 주거․생활환경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 등 생활환경개선을 지원해 도와드림으로써 “따뜻한 보훈”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보훈공무원이 현장 참여하여 보훈업무를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고취하고 있다.

보훈해피클린 서비스를 지원받으신 이00 님은 “고령으로 거동도 불편하고 청소도 어려운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가보훈처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온 집안을 깨끗하게 대청소해주고 말벗을 해주니 참 고맙고 행복하다.”며 환하게 웃으셨다.

특히, 이번 행사는 ‘든든한 보훈’ 정책 집행 현장 방문을 위해 국가보훈처 본부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였다. ‘든든한 보훈’은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국가가 든든하게 책임진다는 믿음의 약속으로, 국가유공자분들을 전 국민이 함께 기억하고 선양하여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보훈 정책 개발을 담당하는 본부 직원들의 복지 현장 방문을 통해 보훈가족의 영예로운 삶과 사회적 예우를 보장하는 정책 개발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충북남부보훈지청은 지속적으로 보훈해피클린을 지원하여 “따뜻한 보훈” 실천에 앞장서고 고령 보훈대상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