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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보훈봉사 - 찾아가는 든든한 베이커리」실시

[충북타임뉴스=이현석]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장숙남)은 11월 25일(수) 2020년 보훈봉사 프로그램(‘찾아가는 든든한 베이커리’)을 충북여자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찾아가는 든든한 베이커리’ 프로그램은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든든한 보훈을 실천하기 위하여, 학생들이 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정성껏 만든 수제 빵과 손편지를 전달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충북여자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각각 동부소방서와 서부소방서 소방관분들에게 정성껏 만든 수제빵과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손편지를 전달했다.

해당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실외에서 철저한 거리두기를 지키며 진행되었으며, 행사실시 전 손 씻기, 마스크 전원 착용 등 학생들 개인위생에도 각별히 신경 썼다.

보훈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보훈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고생하시는 소방관분들께 직접 만든 빵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드릴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현석 기자 이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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