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무공봉사회(회장 김경시)는 7일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에 위치한 복숭아 농장을 방문하여 생산적 일손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박철완 흥덕구청장은 생산적 일손 봉사 현장에 방문하여 무공봉사회를 격려하고 봉사에 동참하였다. 무공봉사회와 흥덕구청장은 복숭아꽃 적화작업 등 인력난으로 고생하는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박철완 흥덕구청장은 무공봉사회에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무공봉사회가 있어 참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전하였고, 특히 월남전, 북한 무장공비 소탕 작전 등으로 공훈을 세워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회원에 존경을 표하기도 하였다.
무공봉사회 회원들은 고령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생산적 일손 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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