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우동교)은 14일(금) 청주시에 거주하는 5.18민주유공자 유족의 자택에 “민주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렸다.
제41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민주유공자 유족의 자택에 방문하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민주유공자의 집” 명패를 부착하였다.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오늘 이 행사가 5.18유공자와 유족들의 명예와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확립하기 위하여 희생·헌신하신 5.18민주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 풍토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겠다.” 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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