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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남부보훈지청, 충혼탑 참배실시

[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우동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화) 오전 청주시 사직동에 위치한 충혼탑에서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참배는 충북남부보훈지청장과 충청북도 및 청주시 보훈단체장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분향, 경례, 묵념 순으로 진행되었다.

우동교 충북남부보훈지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인원이 축소되는 등 아쉬움이 있지만, 함께 나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어 뜻깊다.”며, “호국영령의 희생과 용기를 가슴에 새기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든든한 보훈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은희 기자 조은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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