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달’은 문화예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매년 10월을 문화의 달로 정하고 기간을 정해 각종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한 여러 가지 행사를 벌인다. 문화의 달 행사와 그 의미에 대하여 소개하기 위해 지난 9월 1일 처음 시작해 전국 각지에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김영화 보령교육지원청교육장의 지명을 받은 하 서장은‘나에게 문화의 달은 호흡이다’라는 캠페인 문구를 소개하며“사람이 호흡을 해야 생명과 건강을 유지하고 살 수 있듯이 문화 또한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하는 호흡 같은 역할을 한다"라는 문구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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