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타임뉴스=조은희] 충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우동교)은 12일(금) 본 지청 손병희실에서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충청북도의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이신 오상근(吳相根, 97세) 지사를 대신하여 아들 오장환님께 국가보훈처장 위문품을 전수하였다.
이날 우동교 지청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오상근 애국지사를 대신하여 충북남부보훈지청을 방문한 아드님께 국가보훈처장 위문품을 전수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오상근 애국지사는 충북 진천군 출생으로 광복군 총사령부 경위대에 소속되어 임시정부 요원들과 그 가족들을 경호하는 임무를 수행하였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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