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과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유도를 위해 공직자 대중교통 이용하기, 헌옷 모으기,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캠페인 등 다채롭게 전개된다.
중구는 18일 구청 후문에서 지하철역 입구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출근하는 “녹색출근길” 실천 홍보캠페인을 시작으로 19일에는 오류동 음식특화거리 일원에서 기후변화대응 사진전시 및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안 버리기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 외에도 헌 옷 및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체험하는 자원재활용 교육 환경기초시설 견학, 찾아가는 기후학교,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점검 등 구민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려 녹색생활을 실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구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구민 모두가 녹색생활실천에 참여하여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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