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관련조합과 행정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무등록․무자격 사업장 및 불법임대 업소에 대한 집중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중고자동차매매업(40),종합·소형·원동기전문정비업(67),부분정비업(243), 자동차해체재활용업(5) 등 전체사업장 355개소에 대한 지도·단속도 함께 이뤄진다.
단속결과에 따라 불법행위 등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 및 경찰, 검찰에 고발조치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자동차관리사업자는 정확한 견적, 풍부한 기술력, 청결한 사업장 관리만이 고객에 대한 꾸준한 신뢰를 쌓는 첫 번째 발걸음임을 자각하고, 시민 모두가 관내 자동차관리업소를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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