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차 흐려져 아침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내륙지역에서는 오후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전까지 서해안과 내륙 일부지역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으니, 교통안전에 유의.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관리에 유의.
낮 최고기온은 대전ㆍ세종 13도, 천안 14도, 서산ㆍ보령 12도 등 11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앞바다 0.5~1.5m, 먼바다 1.0~2.0m로 일겠다.
오늘(25일) 서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히 유의.
오늘(25일)부터 30일(화)까지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으니,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유의.
예상 강수량(25일 05시부터 24시까지)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도 : 5mm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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