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영덕군 경북기독보육원 기부 후 현장.
기부한 품목은 최근 고물가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하여 영덕군 4-H연합회 여성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만든 머핀이며,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좋은 취지의 뜻을 함께하기 위하여 실증포장에서 재배한 딸기를 같이 기부하였다. 영덕군 4-H연합회는 농업기술센터의 지도와 지원을 받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젊은 청년들이 주축이며 1958년에 발족하여 6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신년맞이 경로당에 방문하여 필요한 용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영덕군 4-H연합회 백현훈 회장은 “아이들이 문화생활에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응원하며, 앞으로 이런 뜻깊은 일을 기억하여 추후 영덕군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에 발현해 내는 훌륭한 인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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