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중구를 방문하는 타 지역 손님들에게 좀더 나은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에는 박용갑 구청장이 직접 나섰다.
박용갑 구청장은 이 자리를 통해 “시장님도 의지를 가지고 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계시며, 특히 시청 직원들도 원도심 살리기에 적극 동참하고자, 지하철을 타고 우리지역 음식점을 자주 이용하고 있으니, 직원들을 통해 입소문으로 홍보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둔산지역 음식점보다 시설은 좀 부족하지만 깨끗하고 위생적이며 친절한 서비스로 무장한다면 우리지역은 업소마다 줄서는 풍경을 보게 될 것이다”며 자긍심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구 관계자는 “음식점 영업주에 대한 식중독예방 교육으로 4년 연속 식중독 발생 제로화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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