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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팔 전쟁] 지상전 초읽기…민간인 대피 '마지막 단추' 끼우나

남부 사령부에 도착한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가자지구 내 전면전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으로 관측된다.

이스라엘과 최대 우군 미국의 행보에서 가자지구 내 하마스 근거지에 대한 지상군 투입 준비가 사실상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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