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孝 문화”를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고 가정과 학교 교육, 나아가 사회적 운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여 孝에 대한 실천운동을 확산해 가는데 중구 공직자가 적극 앞장서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강연을 진행한 장재천 용인대학교 교수는 “효 사상ㆍ문화의 가치와 계승”이라는 주제로 가족 윤리, 사회도덕, 민주 시민, 인류사랑 등 孝의 현대적 가치의 해석으로 새롭게 적용 발전시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3년을 효 가치 실현의 원년으로 삼고, 효와 행정을 접목한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시행하면서 효를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 그리고 경제가 활성화 되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효 문화를 널리 알리고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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