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자들은 물가상승으로 서민경제가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과 온 누리 상품권 이용하기 등을 통해 물가안정분위기로 이어지도록 범주민 참여를 촉구하였으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중리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았다.
한편 대덕구는 매월 넷째 주 토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1동(기관․단체) 1시장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업소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물가안정 홍보용 장바구니 제작 배부, 착한가격 업소 지정 등 전통시장 이용 및 지역물가 안정적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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