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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이웃사랑 실천 재활용 나눔장터 개최

대전 동구, 이웃사랑 실천 재활용 나눔장터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오동 패션아일랜드 광장에서 재활용 나눔장터를 개최한다.

“다시쓰고 나눠쓰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준비된 이날 행사는 물물교환 및 판매, 알뜰 나눔장터, 클레이 공예 등 행사로 진행된다.

이날 판매되는 물품은 동구청 공무원과 기관 등에서 재활용품 수집의 날을 통해 수집한 물품과 개인이 가정에서 가져온 물품(의류, 책, 완구, 기타 잡화류) 등이다.

동구는 이날 판매 수익금 전액을, 개인 참가자는 판매액의 10%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재활용 활성화와 이웃사랑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집에서 가져온 재활용 물품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등 아이들에게 환경과 경제 교육을 동시에 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동구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나눔장터를 7~8월과 11~12월을 제외하고 매달 넷째주 토요일 개최할 계획이다.

재활용 나눔장터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인터넷(cafe.naver.com/tjla21) 사전접수 또는 행사당일 현장접수(선착순 30팀) 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홍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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