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수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일본 수산청은 전날 규슈 남서부 EEZ에서 허가 없이 조업했다. 면서 한국 어선 '808청남호' 를 나포하고, 선장 김모 씨를 체포했다. 고 발밝혔다. 이 어선은 44t 규모로 김씨를 포함 11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정부는 선장의 빠른 석방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808청남호는 2021년 1월에도 규슈 남부 아마미오시마(奄美大島) 서쪽 약 300㎞ 해상에서 어로 활동을 하던 중 불법 조업 혐의로 일본 당국에 나포된 바 있다. 당시 선장 김씨는 일본 측에 담보금 600만엔(약 5천500만원)을 내고 체포 이튿날 석방됐다.(기사문의 및 태안군 행정부당 피해 및 공무원 비위 의혹 등 제보 010-4866-8835 이남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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