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임뉴스] 김희열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경북부의장 김하영)는 24일(수) 경북경찰청 큰마루(6F)에서 ‘북한이탈주민 보호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는 경북경찰청과 ‘북한이탈주민 보호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민주평통경북지역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이신 윤석열 대통령의 제4회 국무회의 발언으로 “북한 주민은 우리와 똑같이 자유·인권·번영을 누릴 권리를 가진 우리와 같은 민족입니다. 정부는 탈북민들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의장으로 있는 민주평통에서도 탈북민들을 따뜻하게 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멘토 역할을 해나갈 것입니다”라며 북한이탈주민의 다양한 지원을 당부하신바 있다.
양 기관은 북한이탈주민과 상호협력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증진하기 위해 협약 체결 (사진: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
김철문 경북경찰청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북지역회의의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보호와 지원 등 포용 노력에 감사 드리며, 도민의 목소리에 더욱 경청하며 응답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민주평통경북지역회의와 경북경찰청 간의 업무 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조기 정착과 동등한 국민으로 따뜻하게 포용해 안정적 삶을 영위하는데 힘쓸 것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