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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교육을 통한 폭력없는 사회 만들기

대전 동구, 교육을 통한 폭력없는 사회 만들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폭력예방에 나섰다.

동구는 아동, 여성 및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와 지역아동센터 시설종사자 등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폭력예방과 대처요령 등에 대해 교육하는 2013년 아동․여성 폭력예방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7일부터 오는 7.31일까지이며 동구 소재 지역아동센터와 동주민센터 등 35개 시설에서 대전열린성폭력상담소 배순화 강사 등 전문강사들이 아동, 여성 및 노약자에 대한 폭력예방 및 대처요령, 성희롱 유형 및 대처요령 등에 대해 가르친다.

구 담당자는 “폭력예방 순회교육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폭력을 예방하고 올바른 대처방법을 가르쳐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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